아직은 겨울이 끝나지 않았나봅니다
매년 3월15일이 되어야 홍천강물이 해빙되었는데..
올해는 2월말에 봄눈녹듯이 녹아내렸습니다.
겨울의 끝을 붙잡고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올 첫카누투어를 엑스패드와 함께 하였습니다.
파일과 패딩으로 몸을 감싸고
카누투어에 나서봅니다..
이렇케 2015 카누투어의 첫발을 디뎌 보앗습니다